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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센트럴 파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자유의 여신상, 브루클린 브리지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랜드마크들이 즐비한 뉴욕 - 하루 유동 인구가 천만 명에 달하고, 다양한 박물관과 갤러리가 있어 전 세계의 예술가, 사진작가, 여행자 등이 끊임없이 모여들어 24시간 활기가 넘친다. 이곳, 세계 미술의 중심지 뉴욕 맨해튼 핵심 지역의 대형 전광판을 통해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일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한국미술진흥원은 ‘2025 뉴욕 빅 스크린 초대전’에 출품할 작가들의 작품을 2025년 9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출품분야는 미술 전 분야로, 작품의 규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작가 1인당 6점 또는 12점의 작품을 고해상도 이미지로 출품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뉴욕 맨해튼 건물의 대형 전광판에 전시되는데, 이를 관리하는 빅 스크린 플라자(Big Screen Plaza)는 뉴욕시에 위치한 예술 미디어 단체로, 10,000평방피트(약 9,100m²) 규모의 공공 광장을 내려다보는 30피트(약 9m) 높이의 디지털 빌보드를 소유 및 운영하고 있다.
이 스크린에서는 사진, 시각 예술 등 다양한 디지털 전시가 연중 내내 순회 전시되는데, 5개 층에 걸쳐 설치된 실내 이벤트 공간에서는 개인 행사도 개최할 수 있으며, 모든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시청각 시설이 완벽하게 통합되어 있다.
또한, 빅 스크린 플라자는 뉴욕의 예술 및 문화 기관들과 협력하여 스포츠, 예술, 기술,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행사를 홍보하고 있으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매디슨 스퀘어 가든, 첼시 미술관 사이에 위치한 이 광장의 중앙 위치는 현지 및 국내외 예술가들에게 최적의 이상적인 장소를 제공한다. Big Screen Plaza는 뉴욕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펼쳐지는 예술적 엔터테인먼트와 문화 혁신의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 구체적인 전시 장소는 아래와 같다. 851 Avenue of the Americas, New York, NY 10001, USA
이 전시에 참가하는 작가 전원에게는 현장사진과 유튜브 동영상이 제공되고, 한국미술진흥원의 메타버스 갤러리를 통해 온라인 전시(2025년 10월 20일 ~ 11월 20일)도 진행하며, 특별기획전(아카이빙 전시)과 개인 전자엽서도 제공된다. 전시 기간 이후에도 온라인 전시 및 지속적인 언론보도와 작품판매가 이루어지며, 우수 참가자는 한국미술진흥원의 연말 대상 후보에 올려져 상장 및 대상 1,000만원 상금 수여의 영예도 누릴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미술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apatv.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아래의 전화번호로 문의해도 된다. 02-703-1642~1643, 02-703-1645, 010-3597-3396, 010-6414-3396 (부재 시 문자 요망) <저작권자 ⓒ 한국종합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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