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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복현 작가가 한국미술진흥원이 주최하는 카파미술관에서 6월 13일부터 19일까지 ‘2023 유럽와인 작품라벨 특별기획전’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남복현 작가의 민화 작품은 강렬한 색채가 돋보이는 모란, 화조도, 여름의 싱그러운 연꽃을 주제로 한 연화도 등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된다. 특유의 세밀한 묘사력으로 한국 고유의 정서가 담긴 전통 민화 작품과 유럽 와인의 향긋함이 만나 동양과 서양, 와인과 예술이 연결되는 특별함을 선사하였다.
남복현 작가는 개인전 14회, 단체전 130여 회, 해외전 13회에 출품하였으며, 현재 서울미협 민화분과위원장, 한,일 서화색지대전 심사위원, 국제민화교류협회, 한국미협, 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회원으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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